생선회 ·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105-5





남해 미조항에 위치한 소영횟집은 자연산 회와 신선한 해산물이 매력적이지만, 가격 대비 양이 적고 위생 관리가 아쉬운 점이 반복적으로 지적된다. 회의 맛과 쫄깃함은 호평받지만, 비늘 제거 미흡, 가시 제거 부족, 야채 제공 누락 등 기본적인 손질에도 문제가 있으며, 일부 리뷰에서는 바가지 요금과 친절함을 사기로 오인할 수 있는 운영 방식도 언급된다.
“여행길에 들린곳 음~~ 고춧가루가 좀 이상해요 배고품에 열심히 먹긴 했어요 ㅋ”
“회가 자연산이라 진짜 맛있는데 학꽁치 지느러미와 내부 검은 껍질로 인한 칼질만 아쉽습니다. 6만원 짜립니다.”
“남해로 여행갔다가 우연히 들려 회와 해산물 포장한 횟집이에요. 문어도 삶았는데 괜찮았고, 특히 회가 신선하고 쫄깃해서 좋았어요. 해산물도 괜찮았고 포장도 깔끔했는데 야채를 원래 안주는건지 깜빡한건지 횟집에서 야채안…”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맛있겠다 Yummy · 2025년 12월 9일
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