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트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3가 54-34





문래동의 오래된 노포 가맥집 신흥상회는 1975년부터 운영 중인 풍경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으로, 콩나물라면과 계란전 등 간단한 안주가 3천~5천 원대에 제공돼 가성비가 좋다. 야장에서 간단히 술을 마시거나 과자와 컵라면 등을 셀프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친절한 사장님과 단골 어르신들의 분위기가 돋보이지만, 남자 사장님 혼자 운영하다 보니 안주 준비가 다소 느릴 수 있다.
“전 직장 동료들과 중간지점 문래동에서 오랜만에 만나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는 날씨도 좋아서 밖에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장소를 찾다가 신흥상회로 들어갔습니다!! 야장에서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착한가격에 친절하고 이쁘신…”
“1차로 보쌈을 든든하게 먹어서 2차로 가볍게 먹으러 문래 가맥 집 갔는데 밖에 테이블에서 야장처럼 즐길 수 있어 좋았고 라면, 스팸, 과자, 초콜릿 등 간단하게 즐기기 너무 좋았어요 ! 날씨가 좋아 더 기분 좋은…”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가맥집!”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