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산257-3





남해 보리암 근처에 위치한 금산산장은 멋진 바다 전망과 함께 컵라면을 즐길 수 있는 인상적인 공간이다. 할머니가 운영하는 이곳은 친절한 분위기와 함께 라면, 식혜, 맥반석 계란 등을 제공하지만, 파전은 구워놓은 것을 전자렌지로 데워주는 것으로 맛과 가격 대비 만족도가 낮을 수 있다. 고양이들이 많아서 즐거운 분위기를 더하지만, 주문 시 정확한 확인과 현금 준비가 필요하며, 날씨나 시간에 따라 뷰 감상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참고해야 한다.
“금산산장은 남해 보리암 방문 시 꼭 들러야 하는 곳으로, 해발 600m 이상의 멋진 뷰를 자랑합니다.”
“컵라면과 맥반석 구운 계란, 해물파전 등 간단한 메뉴를 판매하며, 특히 라면과 구운 계란의 조합이 일품입니다.”
“더 미식 교자와 비빔밥 등 식사류도 준비되어 있어 등산 후 허기를 달래기에 좋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맛있겠다 Yummy · 2025년 7월 31일
*남해 보리암에서 좀 만 더 올라가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