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충청북도 제천시 명동 150-6 대추나무집





제천의 오래된 한옥 건물에 자리한 대추나무집은 국내산 재료를 사용한 정갈한 한정식을 제공한다. 고기와 나물 반찬의 맛이 좋아서 반복 방문하는 손님이 많지만, 일부에서는 김치와 반찬의 간이 불량하거나 음식으로 인한 장염 사례도 있었다. 분위기는 시골집 같은 정겨움이 느껴지며, 개별룸과 정성 어린 서비스가 특징이다.
“요즘 식당에선 볼 수 없는 건강 나물반찬들과 고기질과 맛이 정말 감탄사 밖에 나오질 않는다 이 곳을 이제야 알았다니 맴찢 앞으로 자주 이용할께요”
“세번째 가봤는데 역시나 맛있어요!!! 냄비밥이 넘나 찰지고 맛있었는데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도 못찍었… ㅠㅠㅠㅠㅠ 담에 또 올게용 😋”
“리솜 제천에서 숙박하면서 하루 전날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1시 30분이 조금 넘은 한가한 시간에 방문해서 너무 기분좋은 식사를 했습니다. 모든 음식은 정갈했고 마치 친정 엄마가 해주신 것 처럼 너무 맛있었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맛있겠다 Yummy · 2021년 4월 29일
제천시 의병대로12길 15 (지번)충청북도 제천시 명동 150-6 매일 12시~ 재료소진시 휴무일은 문의 거의 100% 예약제 인당3만원 한우발효정식 (영양밥 1인2천원/ 민물새우찌개 5천원은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