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항동7가 85-7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에 위치한 백마식당은 아침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영업하는 5천원 백반집으로, 험한 외관과 오래된 실내 분위기로 노포의 정취를 자랑한다. 생선구이 한 마리, 국, 밥, 반찬이 기본 구성이며, 조기나 쭈꾸미 등 생선 종류가 매일 바뀌고, 1인분은 셀프, 2인 이상은 담아주는 방식이다. 가성비는 뛰어나지만, 실내 위생 상태와 시설이 단순하고, 점심시간 이후에는 만석이 되기 쉬우며, 감자조림 같은 추가 반찬이 떨어지기도 한다.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백마식당 간만에 와보고 싶었다. 일요일 아침 방문. 탑골 식당들을 능가하는 압도적 가게 비주얼. 5천원. 계좌 이체 가능. 가자미 2피스, 배추된장국, 쭈꾸미볶음. 오이김치, 느…”
“수지의 일상의 발견 인천 굴업도에 들어가던 날,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에 도착해서 아침을 먹으러 갑니다. 주변에 아침 식사 가능한 곳이 꽤 있지만, 여기가 가성비 최고예요. 터미널의 대각선 건너에 있는 백마식당.…”
“수지의 일상의 발견 인천 섬 여행을 떠나는 날, 아침 식사를 위해서 그 유명한(?) 백마식당을 찾았어요. 완전 허름한 외관에 커다란 고무다라이(?)가 반겨주는 곳. 앗앗앗, 며칠 전부터 4,000원에서 5,000원…”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