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정배리 125-1





양평 중미산휴양림 근처에 위치한 정배집은 나이 드신 부부가 운영하는 시골 집밥 형식의 백반집으로, 8천원에 백반과 만둣국을 즐길 수 있는 가성비를 자랑한다. 반찬 하나하나가 편안한 맛이며, 김치만두국은 쫄깃한 만두피와 슴슴한 국물이 특징이나, 식당 내 청결 상태는 다소 미흡하고 벌레가 보일 정도로 관리가 덜 된 점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백반은 아홉가지 반찬에 된장찌개.. 만둣국은 떡과 만두 10알.. 모든게 8천원이라니 가성비 최고네요 음식의 맛은 너무너무 좋아요 우선 달지 않다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요즘 된찌는 쌈장 섞어서 엄청 달디단데 이…”
“중미산휴양림 근처 맛집 찾다가 할머니가 직접해주신 밥집을 찾았어요.. 만두국을 못먹어봐서 아쉽네요. 백반에는 된장찌게 주시는데 계란후라이도 줬음 좋겠어요.. 계란이 없어 아쉬웠어요”
“할머니의 정성스러운 집밥 느낌입니다. 김치가 맛있어서 김치만둣국도 맛있고, 반찬도 맛있어요. 드라이브겸 찾아가는 동네 가성비 맛집입니다. 요즈음 물가에 너무 저렴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