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107-32





정릉역 2번 출구에서 골목을 따라 들어가면 있는 오래된 노포, 골목집은 연세 지긋한 노부부가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소한마리탕과 도가니탕 등 다양한 국밥을 제공하며, 깔끔하고 구수한 국물이 인상적이지만 양이 줄어든 느낌이고, 어중간한 시간에 가면 해장국이 다 팔릴 수 있다. 반찬은 무난하고, 스텐솥에 나오는 국물이 맛있지만, 테이블이 적고 위치가 좁아 접근이 쉽지 않으며, 식사 가능 시간이 제한적이어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혼자 먹어도 되냐하고 조심스레 들어선 가게 물론이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좋았다 ㅎㅎ 1시 이후에 가서 혼자 완밥했다. 오전6시부터3시까지 보통 하시는것같다 연세많으신 노부부가 운영하심! 정겹다”
“소한마리국밥 먹었어요! 양많고 냄새안나고 맛있습니다”
“우연히 검색하고 알게 되어 가보고 싶어했었는데 오늘 맘먹고 방문했는데 정말 깔끔하고 맛있다. 최근 기성품 위주 조리된 식당 경험이 많은 상태에서 이런 곳 오게되니 왠지 보물 발견한 기분이다. 노부부가 장사하셔서 시…”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