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월리 315
양양의 오래된 식당인 강촌식당은 직접 만든 수제 두부와 백반 수준의 반찬이 인상적이다. 뚜거리탕은 담백하고 비린내 없이 민물고기 특유의 맛을 살렸지만, 국물이 강한 편이라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영업시간이 네이버 정보와 다를 수 있으니 사전 전화 확인이 필요하며, 주차 공간은 편리하지만 일부 메뉴는 재료 소진으로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
“두부가 너므너므 부드넙고 고소합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