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1500-46





제주 구좌읍 세화오일장 인근에 위치한 은성식당은 할머니가 혼자 운영하는 현지인 식당으로, 친절한 분위기와 직접 담근 반찬이 특징이다. 막창국밥과 고기국수는 깔끔한 국물과 푸짐한 양으로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지만, 초파리가 많아 위생 관리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있다. 가성비는 좋지만, 순대의 맛이 다소 비린 감이 있고, 국수는 주문 후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어 초보 방문객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을 수 있다.
“할머니 혼자 운영하시는데 엄청 친절하세요~! 여행하면서 자극적인 것만 먹었다가 건강하고 삼삼하니 너무 좋았어요~현지인 식당이라 관강객도 많이 없고 한산하니 먹기 편했어요!”
“할무이 혼자 하시는데 엄청 친절하셨어요!! 반찬도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한 손맛이 느껴졌어요 막창 국밥 먹었는데 양도 푸짐하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순대도 엄청 크고 직접 만드신 거 같더라구요 또 올게요!!!!🤎”
“세화 오일장이 열릴때면 종종 들리는 맛집입니다:) 구수한 국밥에 깔끔한 맛이 좋았고 양도 푸짐해서 든든하게 한 끼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