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씨책방 신촌점

서점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 112-5

리뷰에서

“책이 너무 많아서 오래오래 머물고 싶은 곳이에요. 계단에도 책이 한가득이에요. 마치 보물찾기하는 심정으로 보고 싶은 책을 고르게 된답니다. 이런 소중한 문화공간이 사라지지않고 남을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염색잘합니다. 머리에 어울리는 색깔선택 잘해요.”

“옛날 옛날 고즈넉 갬성이 마음을 무장해제하는 그런 곳. 희귀본이라 천원 더 받아야하는데, 그걸 미안해하는 주인장에게서 우리가 잃어버린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곳”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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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소리TV · 2023년 7월 3일

1972년 시작된 1세대 헌책방 - 2대째 운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