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성동 150-2





서촌 골목에 위치한 미라벨은 유니크한 소품과 액세서리, 주방용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편집해 판매하는 소품샵이다. 공간이 아름답고 분위기가 좋지만, 제품이 많아 구경하다 보면 시간이 오래 흘러서인지 사람이 많은 편이다.
“유니크하고 멋스러운 소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공간이 멋있으며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서 개미지옥에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다왔습니다~”
“서점이 분리되면서 공간이 더 넓어졌어요 악세서리 독특한거 많아서 좋아요”
“사람이 많다 서적 파는 부분은 따로 나가서 상점?이 만들어져따”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