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골유원지

유원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호근동 1645

어떤 곳인가

서귀포 속골유원지는 계곡과 바다가 만나는 이국적인 풍경이 인상적이다. 주차장이 넓고 화장실, 의자 등 편의시설은 갖춰져 있지만, 공용화장실에 화장지가 없거나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가 문제로 지적된다. 여름철에는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수영이나 백숙을 즐길 수 있지만, 운영 기간이 7~8월 두 달뿐이며 웨이팅이 길어질 수 있다.

리뷰에서

“여기가 유난히 이국적이다 저 멀리 벙커 하우스가 보이고 차가 있고 굳이 뭔가를 사먹고 싶은게 아니면 이 곳이 주차및 화장실 의자등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다 여름철엔 간단하게 발 담그고 놀수 있는 시설까지”

“서귀포에 위치한 속골유원지 사람들이 많이 찾지않는 곳이긴 하지만 해넘이 석양이 일품이라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 생각이 듭니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한적하고 좋아요”

“속골유원지 냇물이 흘러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곳 파도가 치는 바다를 보면서 수영하기 좋게 윗쪽은 냇물이 고여있고 아래로는 얕은 물이 고여있어 아이들과 물 놀이 하기 좋아요~ 수영공간이 좁아 사람이 몰리지 않을 때 이…”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1년에 단 두달 식당! 제주도 속골 토종닭! 바다와 계곡을 동시에~Korea seaside restaurant / Chicken soup [맛있겠다 Yummy]

맛있겠다 Yummy · 2019년 7월 7일

속골은 사시사철 샘물이 솟아 바다까지 흘러가는 하천인데요, 신이내린 천연수영장이라고도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