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적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1-28





사직단은 조선시대 땅과 곡식의 신에게 풍년을 기원하던 제사를 지내던 장소로, 종묘와 함께 국가의 근본을 상징한다. 넓고 조용한 공간이지만 내부는 들어가지 못하고, 해설 서비스도 예약제로 운영되어 방문 시 유의해야 하며, 안내 전화 응대가 불친절할 수 있다. 주변에 인왕산 자락길 등 산책 코스가 잘 갖춰져 있어 역사적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다.
“넓은공간에 옛날사람들이 소,돼지를 제단에 올려놓고 제를 지냈다 하네요 아주 넓고 현대식인데 관광객은 몇명 안되요”
“사직단은 조용하고 깔끔하게 잘 관리가 되어있습니다 다만 안내전화받은 공무원이 엄청 불친절하네요 원래 해설시간에 단체가 예약되어있는걸 제가 어찌알겠나요 내일오면 안되요? 하기에 어이없어서 안된다 저 2시간 걸려왔다…”
“종묘 다녀온 사람이라면 꼭 가봐야할 명소 사직단. 역사 공부하며 산책하기 좋은 곳”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