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 서울특별시 중구 초동 61-1 1층





충무로역 근처에 위치한 페이퍼크레인 베이커리 카페는 외국인 손님이 많아서인지 분위기가 다국적이고, 2층과 옥외 계단을 통해 연결된 아늑한 공간이 특징이다. 빵 종류가 다양하고 특히 올리브 치즈 치아바타와 크로핀 등은 맛있지만, 매장이 작아 좌석이 제한적이며, 마감 시간이 21시라 늦게 방문하면 품절될 수 있다. 커피는 깔끔하고 고소한 맛이 좋지만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다.
“페이퍼크레인은 을지로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다양한 크로핀과 치아바타 샌드위치, 소금빵 등 베이커리 메뉴가 인기입니다.”
“1층 키오스크로 주문 후 2, 3층 좌석과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청결한 매장과 친절한 직원들 덕분에 재방문 의사가 높은 곳입니다.”
“충무로에 있는 카페입니다. 외국인 대상이신지 알바 분도 외국인이고, 손님도 외국분이 많이 보였네요. 2층 자리도 좋습니다. 허니버터 소금빵, 누텔라피스타치오 모두 괜찮았습니다. 커피는 라떼와 아메리카노 모두 고소하…”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