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한과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62-7


압구정에 위치한 도수향은 이북식 인절미로 유명한 떡집으로, 당일 생산과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맛은 담백하고 고소하며, 과하지 않은 단맛이 어른들 입맛에 잘 맞는다. 다만 직원 응대가 불친절하거나 일관성 없어 기분이 상할 수 있으며, 예약 없이 방문해도 재고가 있을 경우 구매 가능하나, 전화 예약이 권장된다. 패키지가 깔끔해 선물용으로 적당하지만, 팥 앙금의 원산지가 중국산이라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선물용으로 딱 완전 맛있음 포장 잘 되어 있음”
“와..떡 값 너무 올리셨..;;; 몇년전에 방문하고 이번에 가격보고 깜짝 놀랬어요;”
“서울 3대 떡집이라는 도수향 워크인으로 방문했고 딱 1개 남은 인절미 겟겟. 진짜 고급진 단맛이 뭔지 보여주는 맛. 쫄깃하면서 찹쌀떡과 팥앙금에서 오는 단맛과 고소함에 손을 멈출 수가 없음.”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더들리 · 2025년 10월 21일
이북식 인절미를 파는 곳인데 식감은 좀 다르지만 여기도 맛있습니다 도수향 좀 더 식감이 있는 편이고 같이 사는 양반이 좋아해서 가끔 먹고 있어요 손으로 쥐어서 만드는 거라 밍글스나 도수향이나 이런 모양으로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