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 서울특별시 종로구 행촌동 1-89 딜쿠샤
가희드 gahiiide 영상에 나온 곳입니다. 2024년 2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이어졌습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실제로 소개된 곳만 모읍니다. 영상·시점은 아래 목록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 종로구의 페르시아어로 '기쁜 마음'이라는 뜻을 지닌 딜쿠샤는 미국인 앨버트 테일러 부부가 지은 1923년 건물로, 3·1운동 소식을 세계에 알린 역사적 장소다. 복원된 실내와 전시를 통해 근대 서울의 생활과 독립운동의 외부 연대를 느낄 수 있지만, 입장 마감 시간에도 불구하고 직원이 조기에 문을 닫는 등 관리 측면에서 불편함이 있다.
“딜쿠샤 라는 말은 페르시아 말로 기쁜마음 이라는뜻임, 미국인 엘버트 테일러부부가 3-1운동을 전세계에 알린 장소이며 테이러부부의 아들이 찾아내어서 나중에라도 복원이된 건물입니다, 이회영기념관에서 멀지는않지만 출입구…”
“딜쿠샤는 단순한 근대 건축물을 넘어, 한국의 가장 아픈 시기를 함께하고 그 아픔을 전 세계에 알렸던 푸른 눈의 이방인들이 남긴 우정과 연대의 증거입니다. 일제 강점기 한국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렸던 테일러 부부의…”
“입장 마감시간도 안되었는데 미리 문을 닫아버리는 직원들... 따지니 그냥 가라고 함 (제 때 닫았다고ㅋㅋ) 관리를 대체 어떻게 하는지... 사람도 없으니 빨리 퇴근하려고 하는듯.”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가희드 gahiiide · 2025년 10월 11일
📍딜쿠샤 서울 종로구 사직로2길 17 🕒 화–일 09:00~18:00 (입장 17:30까지) 매주 월요일 휴무 / 관람료 무료 🔗 전시해설 예약: 서울공공서비스예약 yeyak.seoul.go.kr